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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학기제 도입가능성 장단점




9월 신학기제란?


안녕하세요 요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초중고에서 개학이 4월로 연기되었고 신규 확진환자가 줄어 드는 추세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신규확진자와 사망자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불안감에 떨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이 지속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 되어 개학을 계속 연기 해야 한다면 교육 공백이 크게 생기고 고등학생들 경우 대학입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9월 신학기제로 바꾸자는 주장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김경수 경남지도사는 긴 여름방학 동안 새학년을 위한 충분한 준비시간도 가지고 지금처럼 애매한 2월 봄방학 문제도 해결되고 다른 선진국과 학기가 일치되어 교류를 하거나 유학준비도 당연히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3월에 개학하는 나라는 OECD 국가중 우리나라를 제외 한다면 일본과 호주밖에 없으며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늦어질 경우 이번 기회에 9월 신학기제를 검토해볼 만하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9월 신학기제 도입가능성 장단점



9월 학기제로 변경하자는 주장은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 정부에서도 여러차례 가을학기제 도입을 검토했습니다.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이 교육개혁위원회의 제4차 교육개혁방안 논의 과정에서 초중등교육의 혁신과 교육의 국제화, 세계화 시대 대비 차원에서 9월 신학년제로 전환이 제안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시인 2007년에도 수업연한 조정 등 학년제 개편 필요성이 언급되면서 9월 학기제가 학제개편안에 다시 검토과제로 포함 되었습니다.


당시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제개편팀이 구성 운영되는 등 전환작업이 탄력을 받는 듯 했지만 전환 효과보다 비용이 더 클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장기적 과제로 검토라며 논의는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2014년 박근혜 대통령도 교육 국제화 방안 측면에서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과 학기 시작을 맞추자며 9월 학기제가 제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현실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개편에 따른 사회적 혼란 전환에 따른 비용의 효용성 때문입니다.


9월 신학기제 장점으로는 봄방학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선진국의 학기가 일치하여 우수한 외국 유학생들이나 교수 연구자를  활발히 교류 할 수 있고 


긴 여름방학을 통한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 해외인턴십 활동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날씨가 추운 관계로 야외 활동을 하기 어려워 겨울에는 교실 수업에 집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점으로 9월 신학기제를 시행하려면 교육시스템 변경 시험일정 변경 기업고용등 사회적 비용 예산이 만만치 않고 사회적 문제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시행이 가능 하지 않습니다. 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 문제가 해결되어 학생들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